Press Releases 한승현 로완 대표, 중기부 2025 특별업무유공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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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현 로완 대표가 2025년 특별업무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별업무유공 장관 표창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이에게 수여된다. 로완은 의료 AI 기업이다.
22일 로완은 한승현 대표가 치매 예방을 위한 다중중재 프로그램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며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연구와 제품 개발을 통해 디지털 치료제 효용성을 검증하고 비약물 치료제 시장을 개척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로완은 최근 태블릿 PC 기반 인지 훈련 소프트웨어인 ‘슈퍼브레인 DEX’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경도인지장애(MCI) 디지털 치료기기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의사 처방 이후 재방문 없이 재택 인지훈련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한승현 대표는 “이번 표창은 로완이 지향해 온 의료 AI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령화 시대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고 글로벌로 디지털 치료기기 시장의 표준을 정립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 무엇이 ‘기술’을 ‘치유’로 만드는가 26.01.08
